Interview

“RE/MAX(리맥스)는 가장 프로페셔널한 부동산 회사"

- 이찬영 리맥스와이드파트너스 이사

지난해 부동산 거래금액 2,000억 돌파!!
부지런하고 소탈한 성격…신뢰 중시하고 친화력 대단

2018년 리맥스코리아 컨벤션에서 Top 프로듀서로 선정된 이찬영 리맥스 와이트 파트너스 이사. 그는 2018년 부동산에 입문한 지 만 10년 만에 리맥스의 라이징 스타로 우뚝 섰다.

성공 비결을 묻는 질문에 그는 “‘성실과 신뢰’를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고 잘라 말한다. 고객들이 수백억, 수천억원대 부동산을 믿고 맡기는 사람이 바로 에이전트인데, 이것 없이는 고객과의 관계가 실질적인 진전을 이루기 힘들다고 말한다. 다음으로 전문성을 손꼽았다.

이찬영 이사는 부동산 입문 후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2010년 CCIM(美 상업용 부동산 투자분석사)을 취득하는 등 남다른 노력을 지속해 왔다. 현재 그는 CCIM 홍보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리맥스의 비전도 함께 홍보하고 있다.

이 이사는 ‘2018년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로 ㈜독립문 휘경동 본사부지 매각 건을 꼽았다. “매각전속을 제안하고 설득해서 전속계약을 체결하는 데에만 걸린 기간이 10개월이었습니다. 전속계약 후 마케팅 해서 3개월 만에 주거용 부동산 개발업체 온동네디엔아이㈜에 600억에 매각했습니다.”

리맥스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그는 “리맥스는 가장 프로다운 부동산 회사다. 프로페셔널한 에이전트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교육 인프라를 갖고 있고, 또 프로 에이전트에 대한 대우를 가장 잘 해주는 회사”라고 밝혔다.

이어 이찬영 이사에게 최근 상업용 및 빌딩 시장 동향에 대해 들어봤다.

“현재 상업용 부동산 시장이 단기간에 활성화 되기는 어렵겠지만 현명한 투자가라면 어떤 시장상황에서도 투자처를 찾고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한발 앞서 행동하고 리스크 관리를 해야 하는 것이죠. 결국 저점에서 구입해 상승기류를 탔을 때 더 높은 수익을 구현하는 것이 변함없는 투자의 법칙입니다.”

그는 최근 시장 흐름을 다소 보수적으로 보면서도 틈새 투자 기회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무조건 새 빌딩만을 찾는 건 금물이다.”며 입지가 검증된 낡은 빌딩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낡은 빌딩이라도 리모델링을 통해 우량 임차인으로 교체하는 등 적극적인 임차인 관리를 통해서 수익률을 끌어올릴 수 있다.“고 노하우를 전했다. 이어 ”특히 법정 상한 용적률을 채우지 못한 저층 노후건물을 주목할 것을 조언하며 이같은 ‘비효율적‘ 건물을 매입해 리모델링이나 재건축을 하면 의외의 수익을 얻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투자 타이밍에 대한 노하우도 공개했다. 빌딩을 매입할때 저평가된 것을 구입하라는 것. 최근에는 급매물이 출시되는 경우가 자주 있다며 스스로의 안목보다는 주변시세와 건물평가에 밝은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들이는 것이 좋다고 한다. 다시 말해, 급매로 싸게 나온 물건에 대해서 결단력 있게 매입해 둔다면 결국 이것이 궁극적으로 재산형성에 기여하게 된다는 것이다. 물론 믿을 수 있는 회사라야 하겠지만, 검증된 회사에서 권하는 급매물이라면 나중에 시세차익과 수익성을 담보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신속한 결정을 통해 기회를 잃지 말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그가 강조한 투가 원칙을 “빌딩을 산다는 건 땅을 사는 것!” 근래 임대수익률이 건물 매입 시 가장 중요한 고려사항으로 인식되고 있지만, 자본이득은 여전히 중요한 요소라는 의미이다. 땅값이 꾸준하게 상승했거나 상승할 가능성이 큰 지역을 우선하라고 조언한다. 땅값이 오르면 빌딩 가격도 뛴다. 강남 빌딩의 한결같은 인기의 배경은 바로 이 지점이다.

향후 그의 꿈에 대해 물어봤다.
“힐링과 비즈니스가 조화를 이루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10년 안에 제주도에서 호텔과 리맥스 사무실을 함께 운영하며 평생을 여유롭게 부동산업을 하며 사는 것이라고 말했다.


고객의, 고객에 의한, 고객을 위한 에이전트가 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습니다.

AGENT name

James Lee

Work date

10 Year

Our skills

Ccim(美 상업용 부동산 투자분석사), 공인중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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